아산시,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 전면 확대
아산시,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 전면 확대
  • 유규상 기자
  • 승인 2026.01.19 2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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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올해 1월부터 경로당 주5일 점심 제공 사업을 전면 확대 추진한다.

주 5일 점심 제공 사업 안내(송악면분회 정기총회)

아산시는 지난 15일 송악면에서 열린 분회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알리며 경로당 노인회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 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실시했다.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강한 노인 공동체 형성과 활기찬 노후 생활 보장을 위해 추진한 것이다.

이기석 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로당 내에서 활기차고 따뜻한 공동체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주 5일 점심 제공에 참여하는 경로당에 대해 운영비를 추가 지원해 운영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또 부식비 지원을 신규로 추진하고 양곡 지원을 확대해 주 5일 점심 제공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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