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은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천안AI꿈키움터에서 ‘천안AI꿈키움터 겨울방학캠프’를 운영했다.
겨울방학캠프 개최는 처음으로, 지난 8월 진행한 여름방학캠프의 높은 호응을 감안하여 신설하였다. 초급, 중급과정과 가족드론캠프로 구성된 4일간의 캠프에는 학생과 가족 159명이 신청하여 뜨거운 열기를 뽐냈다.
중급 과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초급, 중급으로 수준을 나누어 운영하니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되어 몰입도가 높아졌다”면서 천안AI꿈키움터의 월등한 시설에 감탄하며 캠프에 높은 만족도를 표현하였다. 학생 인솔을 담당한 보호자들 역시 겨울방학 동안 가정에서만 보내는 시간이 길어 걱정이 많았는데 캠프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천안AI꿈키움터는 2021년부터 5년간 천안시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되었으며 2026년까지 지원이 지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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