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대규모 해맞이 행사에 이은영 주민생계조합 조합장이 직원들과 함께 참석해 세종 시민의 안녕과 시의 발전을 기원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주최하고 약 8,000여 명의 시민이 모인 이날 해맞이 행사(1일 오전 6시)는 시민들이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희망찬 장이었다.
■ 이은영 조합장과 직원들, 지역사회 화합 다짐
이은영 세종시 주민생계조합 조합장은 새해 첫 해를 맞는 이 뜻깊은 자리에 조합 직원들과 함께 자리했다. 이 조합장은 시민들과 함께 떠오르는 병오년의 태양을 바라보며 벅찬 감회를 나누었다.
이 조합장은 "새해를 맞아 세종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시의 발전이 더욱 가속화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주민생계조합 역시 지역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서 시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화합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의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이은영 조합장과 함께 시민들의 안녕과 세종시의 힘찬 도약을 염원했다.
이은영 조합장은 지역 원주민들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주민생계조합을 이끌며, 평소에도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해맞이 행사 참석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에 헌신하겠다는 그의 다짐을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 박상희 회장, 주택관리사 회원들에게 희망찬 새해 인사 전해
이날 행사에는 박상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회장도 참석하여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고, 협회 소속 세종시 주택관리사 회원들에게 특별히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 회장은 "새해에도 세종 시민들의 주거 환경을 책임지는 우리 주택관리사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회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각자의 현장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보람찬 한 해를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주택관리사협회가 세종시의 쾌적한 주거 문화 정착에 더욱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이은영 조합장과 박상희 회장은 시민들과 함께 세종시의 힘찬 도약을 염원하며 지역사회 주요 인사로서의 책임감을 다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