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행사로 개회식, 2부 행사로 체육대회, 3부 행사로 주민화합 한마당 진행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제16회 송악면민 한마음 대축제가 5일 송남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어 면민들의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전은수 국회의원, 이지윤, 전형준 충남도의원, 윤광덕 체육회장, 마을 이장 및 주민들이 참여했다.
이날 한마음 대축제는 송남중학교 로다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0시부터 개회식, 내빈소개, 유공자 표창, 윤광덕 체육회장의 대회사, 오세현 아산시장 등 내빈 축사 등 1부행사, 오재미 집어넣기, 협동제기차기 등 2부 체육대회, 초청공연, 노래자랑 등 제3부 주민화합 한마당 잔치로 이어졌다.
윤광덕 송악면 체육회장의 기념사, 오세현 아산시장, 전은수 국회의원은 축사에서는 송악의 역사성을 언급하고 이를 소재로 하는 거점도시로의 육성을 강조했다.
주민들은 1부에서 3부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송악농부 예술장터 별별장에서는 인절미, 뻥티기 등 먹거리와 농산물, 나무 오카리나, 공예소품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방문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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