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까지 청소년 20명 모집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재)천안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석필)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음 달 3일까지「타보는 미래, 움직이는 교실」청소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운영기간은 2월 6일, 13일 총 2회기이며 천안 거주 또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다.
프로그램은 ▲자율주행(AI) 원리 교육 ▲자율주행버스 탑승 체험을 진행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역량을 키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윤여숭 관장은“이번 자율주행버스 체험은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실”이라며 “앞으로도 미래기술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www.cayf.or.kr) 또는 전화(☎ 041-553-09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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