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동현 신도시 완성, 계룡산 도자단지 조성 등 5개 사업
[충청뉴스 공주 = 조홍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공주시장 후보로 확정된 김정섭 예비후보는 12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로 나선 박수현 국회의원과 함께 정책연대 협약식을 가졌다.
두 후보측은 당선될 경우 공동 실천 과제로 1.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2. 공주형 청소년수당(단계적으로 17세까지 월 10만 원 지급) 예산 매칭, 3. 계룡산 철화분청 도자문화 단지 조성사업 추진, 4. 세종시-KTX공주역-탄천면 간 연결도로 등 공주역 활성화사업 추진, 5. 도립공주의료원 응급실 365일 24시간 운영 지원 등 다섯 가지를 명시했다.
이를 함께 추진할 정책으로 선정하여 살기 좋은 도시 시민이 편안한 공주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정책연대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섭 후보와 경쟁했던 임달희 공주시의장과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출마 예정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