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새 옷을 장만하려는 고객을 위해 라코스테 그룹전, 젝시믹스 애슬레져 특집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라코스테 그룹전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4층 뉴트럴존에서 열린다. 대전신세계 오픈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라코스테 그룹전은 남성, 여성, 스포츠, 슈즈 등 전 장르의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구매 금액별 사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남성·여성 장르에서 기준 금액 이상 구매 시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며 스포츠 장르에서도 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5층 베로나 스퀘어에서는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젝시믹스 애슬레져 특집전’이 전개된다. 남녀 애슬레져와 여성 골프웨어 장르의 트레이닝복, 러닝복, 이너, 레깅스 등 전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영패션 특집전’은 6일부터 8일까지 5층 베로나 스퀘어에서 진행된다. 브라운브레스, 컬럼비아 유니버시티, 바인드 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봄시즌을 맞아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브라운브레스는 작년 봄·여름 시즌 반팔, 후드티셔츠, 버뮤다팬츠, 후드집업 등을 최대 50% 할인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시 카드 지갑을 증정한다.
바인드는 신학기 가방 행사를 진행해 잔스포츠, 네이키드 닉스, 마스마룰즈 등 백팩을 선보이며 구매고객에게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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