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천안시서북구지회는 8일 지역 학생의 안정적인 학업 지원을 위해 장학기금 759만원을 (재)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천안시서북구지회는 1,140명의 공인중개사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2023년부터 매년 새해에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노유석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천안시서북구지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미래 인재를 돕겠다”고 밝혔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천안시서북구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기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1.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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