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 "앞으로도 민생 살리는 의정에 최선 다할 것"
[충청뉴스 계룡 = 조홍기 기자] 계룡시의회 이용권 의원이 2일, ㈜DMB국회방송과 국회의정저널이 공동 주관한 ‘지방자치 30주년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방의원을 선정해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와 지역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이용권 의원은 제6대 계룡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계룡시 관광허브 활성화 의원연구단체 대표등을 역임하며 계룡시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특히 ‘현장 밀착형 의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이 의원은 ▲계룡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계룡시의회 포상 조례 ▲계룡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계룡시 청소년 중독 예방교육 조례 ▲계룡시 시민 참여 등에 관한 조례 ▲계룡시 장애인 가족 지원 조례 ▲계룡시 명예환경감시원 운영 조례 ▲계룡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계룡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계룡시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 등 시민의 안전과 복지에 직결된 다수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이케아 철수와 더오름 협약에 대한 책임 행정 촉구와 시민 신뢰 회복 방안 ▲계룡시의 100년을 여는 인구 유입 혁신 전략을 위한 국방과학 특성화 교육 특구 제언 ▲두마면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문화관광허브 조성 ▲계룡시 버스노선 개편 시민이 먼저입니다 ▲국제 군사도시 교류를 통한 새로운 도약 등 5분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기여로 평가받고 있다.
이용권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이룬 의정활동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계룡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지역 발전과 교육, 민생을 살리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